정부·대기업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세종시는 소외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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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기업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세종시는 소외되나

연서면 스마트 국가산업단지와 합강동(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 집현동 세종 테크밸리, 네이버 데이터센터, 자율주행차 연구센터 등 잠재력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도 실질적인 유치 과정에선 소외되는 분위기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7월 1일 공식 취임 전 연서면 스마트 국가산업단지에서 대기업 유치 의지를 내보이고 있었던 터라 더욱 아쉬운 대목으로 다가온다.

시민사회에선 이날 대통령과 정부, 기업의 발표에 앞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의 제반 산업의 유치에 공격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쏟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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