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랑스 감독 모친상까지…샤를리 에브도 만평에 비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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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 감독 모친상까지…샤를리 에브도 만평에 비판 봇물

프랑스 유명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의 모친상을 풍자만화 소재로 삼았다가 정치권 등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데샹 감독은 어머니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급히 프랑스로 일시 귀국했다.

샤를리 에브도는 그 이튿날인 24일 데샹 감독이 '엄마'라고 적힌 유골함을 들어 올리는 모습과 '디디에 데샹이 우승 트로피를 집으로 가져온다'는 문구를 넣은 만평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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