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첫 인사…비서실장 임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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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첫 인사…비서실장 임찬기

민선 9기 제주도정이 7월1일 출범과 함께 첫 인사를 단행한다.

정가에서는 위 당선인이 국회, 여당 지도부,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비 확보에 속도를 내기 위해 중앙당 경험이 있는 임 전 행정관을 비서실장으로 발탁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한 때 원희룡 도정에서 보좌관 출신이 비서실장에 발탁된 적이 있지만, 민선 8기 들어서는 모두 공무원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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