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군포시정의 핵심 방향인 ‘막힘없는 공간혁신, 살아나는 미래도시’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6월 29일 주요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한 당선인은 이날 당정동 공업지역 정비사업,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 사업,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산본동 일원 복합개발 대상지 등 4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노후도시 공간혁신과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노후화된 도시공간은 새롭게 바꾸고, 자족기능과 미래산업 기반은 키워 군포가 더 살기 좋고 스스로 성장하는 미래도시로 나아가도록 준비하겠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장을 직접 살피며 시민주권의 시정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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