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의 '골든타임'이 지나면서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구조 대원들의 사투 끝에 절망을 뚫고 기적의 순간도 찾아왔습니다.
콜롬비아 구조팀은 6시간 동안 고도의 정밀한 구조 작업을 벌여 3m 깊이의 무거운 잔해 아래 갇혔던 '호세'라는 이름의 11세 소년을 구조해냈습니다.
당국의 통제 역시 구조 현장 진입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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