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미국 9호점인 '알링턴점'을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 볼스턴 지역에 개점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장은 약 169㎡(51평) 규모로 15개 테이블, 32석을 갖췄으며 식사를 중심으로 하는 풀 다이닝 형태로 운영된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알링턴점은 직장인과 가족 단위 고객 수요가 많은 상권에 위치한 만큼 다양한 고객층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지 식문화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메뉴와 서비스를 통해 북미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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