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우수 기념품 7점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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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우수 기념품 7점 최종 선정

천안시는 29일 관광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우수 관광기념품 7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4팀이 33개의 작품을 접수했고, 시는 창의성, 상품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을 최종 선정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수상작은 관광홍보부스와 박람회 등에서 적극 활용하고, 민간 협업을 통해 상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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