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에서 일본 무대 첫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이 돌아가신 할머니에 트로피를 바쳤다.
박현경은 29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부터 우승 경쟁을 펼치면서 매일 10여 명이 넘는 일본 취재진이 인터뷰를 위해 몰릴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