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불펜투수 박정민(23)이 관리와 컨디션 조절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29일 “박정민은 관리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밝혔다.
28일 LG전서는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으며 볼넷 2개를 내줘 위기를 맞는 등 제구 난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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