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6년 안전도시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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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안전도시위원회 개최

양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양산시안전도시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양산시 안전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안전도시사업 계획 수립 및 발전방안 마련 ▲효율적인 안전도시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업무분담 및 조정 지원 ▲안전도시사업 추진상황 점검 등에 관한 사항을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하며, 양산소방서, 양산경찰서 등 각종 안전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올해 6월 위원회 재구성 후 개최한 첫 회의로, 2024년 양산시가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된 후 꾸준히 추진해 온 안전도시 사업의 전반적인 현황을 공유하고, 2025년 양산시 손상통계 현황과 지역안전지수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안전도시는 행정뿐 아니라 유관기관,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 추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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