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세액이 지난해 2년 연속 증가하면서 1조3천억원을 넘어섰다.
29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53만8천439명, 결정세액은 1조3천89억3천만원이었다.
서울 소재 주택으로 인해 종부세를 내야 하는 이들은 전체 대상자의 60.7%인 32만6천72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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