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러 정상과 각각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에는 벨라루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 중국과 긴밀히 공조해 세계와 지역의 평화·발전을 공동으로 촉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중국 외교부는 전했다.
이번에는 루카셴코 대통령과 회담하는 등 러시아, 북한, 벨라루스 등 반서방 진영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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