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서울 종로구 평창동 쪽으로 이사를 고민했지만 딸의 반대로 계획을 접었다고 밝혔다.
(딸)하임이 학교까지 40분 정도가 걸리는데, 내가 라이딩을 하겠다고 마음 먹고 이사 얘기를 꺼냈다.
백지영도 "생각해보니 여기(강남)가 하임이 고향 아니냐"고 웃었고, 정석원도 "하임이의 허락 없이는 이사하지 못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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