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김대호의 부쩍 늘어난 흰머리를 발견한 박명수는 “일이 힘들지 요새?”라고 걱정하고, 김대호는 울컥하며 “요즘 힘들다”라고 털어놓는다.
김대호는 염순이와 친해지기 위해 몸을 한껏 굽히고 다가간다.
마이크의 설명을 들으며 현지 방식으로 식사를 시작한 가운데, 평소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잘 먹기로 유명한 김대호는 이번에도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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