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범하는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민선9기 행정을 이끌 시장·군수 중 6명이 광역·기초 의회 의원 출신인 만큼 대화와 타협을 기초로 둔 이들의 정치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으로 선출된 도·시의회 의원 출신의 (왼쪽부터)민경선 , 손배찬 , 김원기 , 정덕영 , 박형덕 , 신동화 당선인.(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기북부 10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고양특례시와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구리시의 초선 당선인과 재선에 성공한 동두천시장까지 총 6명이 광역·기초 의회 의원 출신이다.
경기도의회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3명의 당선인이 있다면 또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기초의회 의원으로서 의장을 역임했던 당선인들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지자체장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