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추진…중·저신용자 금융공급 확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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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추진…중·저신용자 금융공급 확대 유도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의 포용금융 실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정책서민분과는 다음 달부터 ▲자금공급 ▲재기지원 ▲연체채권 관리 ▲불법사금융 대응 등 4개 소분과를 중심으로 논의에 들어간다.

소분과별 과제는 포용금융 평가체계와 서민금융안정기금 도입, 신용회복위원회 관련 제도 개선, 복합지원 연계 실효성 제고, 공공기관 연체채권 관리 개선, 금융회사 연체채권 관리 가이드라인, 불법사금융 원스톱 상담·구제 시스템, 불법대부광고 규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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