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노동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특별감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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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동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특별감독 실시

(사진=대전지방고용노동청 홈페이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화재·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독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전고용노동청은 노동감독관 21명과 안전보건공단 22명 등 총 43명을 투입해 사업장 내 모든 공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감독은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조치 이행 여부에 초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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