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회천2동 취약계층 위한 점심 도시락 나누기 온정 실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동대, 회천2동 취약계층 위한 점심 도시락 나누기 온정 실천

경동대학교는 29일 이영훈 부총장과 교직원, 양주시 상인회협동조합 윤성희 이사장, 회천2동 지상민 동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회천2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 봉사를 진행했다.

정성스레 포장까지 마친 푸짐한 도시락 50개는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른들에게 점심으로 배달했다.

‘함께하는 도시락 반찬 나눔’은 경동대가 매년 진행하는 사회봉사활동으로 경동대는 양주를 비롯해 강원도 원주와 고성 등 캠퍼스가 위치한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