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수 르윈 디아즈의 홈런을 제외하면 이날 삼성이 올린 득점도 모두 외야수들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경우가 잦지만 외야 수비도 소화하는 최형우 역시 타율 0.320(311타수 82안타)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지찬은 타율 0.300(282타수 70안타), 박승규는 타율 0.294(238타수 58안타), 김성윤은 타율 0.299(197타수 59안타)를 기록하며 외야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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