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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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올해 축제는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K-푸드와 공연, 관광을 결합한 글로벌 복합문화축제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2·28자유광장 전망대에는 외국인 전용 '글로벌 라운지'가 운영되며, 해외 인플루언서와 자매우호도시 대학생 등 200여 명이 축제에 참여해 대구의 치맥 문화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맥이라는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광과 문화,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축제"라며 "글로벌 관광객도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첨단 운영 시스템을 통해 세계인이 찾는 여름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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