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감독이 ‘손흥민 前 스승’ 포스테코글루라고?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스코틀랜드 사령탑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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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감독이 ‘손흥민 前 스승’ 포스테코글루라고?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스코틀랜드 사령탑 유력 후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어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셀틱에서 2년 동안 5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을 경험하기도 했다”라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알렉스 닐 감독, 마틴 오닐 감독 등도 주요 후보”라고 더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2023-24시즌엔 토트넘에 부임했고, 2024-25시즌엔 손흥민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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