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은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박현경은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2위 고바야시 미쓰키와 이나가키 나나코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박현경은 이 대회에서 우승 상금 7200만엔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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