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
‘라이징이글스’의 감독 서장훈은 시즌2의 목표로 ‘전국 제패’를 내세웠다.
전국 제패를 향한 도전은 7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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