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도지사 비서실장(4급)으로 정호윤(57) 전 전북도의원이 내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원택 당선인과는 민주화운동을 함께 해 오랜 기간 정치적 활동을 이어온 만큼 도정 운영 전반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인수위는 평가했다.
그는 "비서실장은 도정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리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북 대전환이라는 민선 9기 목표가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