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국방장관은 이날 공동성명에서 레바논 남부 마즈달 준 마을에 있는 약 200m 길이 지하 터널을 타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안보 지대에 계속 머물 것이라며 "테러 기반을 계속 파괴하고 북부 접경지 주민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 로이터·EPA·UPI·X 이스라엘방위군··텔레그램 헤즈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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