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유지안이 성공적인 배우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집요한 괴롭힘 끝에 김민지와 몸싸움을 벌인 주혜리는 되려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강경한 처벌을 요구하며 뻔뻔한 태도를 유지했다.
결국 김민지의 전학이 결정되었지만, 주혜리의 괴롭힘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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