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신질환자 돕는 ‘동료지원인’ 14명 배출…지역사회 회복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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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신질환자 돕는 ‘동료지원인’ 14명 배출…지역사회 회복 지원 강화

인천시가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회복을 돕는 ‘2026 동료지원인 양성과정’을 통해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료지원인은 정신질환을 경험한 당사자가 전문교육을 받고, 다른 정신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상담·교육·자조모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동료지원인들은 종전 동료지원인들과 함께 당사자 관점의 동료 상담, 회복 경험 공유를 위한 자조모임 운영, 당사자 권리보호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권익옹호, 회복 프로그램 운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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