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 1천200명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4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코트디부아르 라메에서 '학교 밖 청소년 경제적 역량 강화 2단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앞서 2020∼2022년 아방그루와 봉구아누에서 진행한 1단계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2천명의 직업 훈련과 창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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