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경기 광주 지방국도 57호선 문형IC 8년의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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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경기 광주 지방국도 57호선 문형IC 8년의 미로

그러나 경기도 광주시 오포와 용인 포곡을 잇는 57번 국지도 문형IC 구간은 도로행정이 단절되어 인근 주민들이 8년간 법적 다툼으로 이어져 총체적인 난항을 격고있다.

이후 예산과 집행 주체, 법적 근거가 불명확한 구조속에서 경기도와 광주시간의 책임행정 주체를 결론짓지 못해 논란이 지속되어 왔다.

이곳 지역주택조합이 아파트 인허가 과정에서 광주시와 교량과 진입도로 공사를 부담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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