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도의 파리, 마이클 라이더의 셀린느 첫 남성복 패션쇼 파리 맨즈 패션위크의 마지막 날, 마이클 라이더(Michael Rider)의 셀린느 첫 번째 남성복 컬렉션이 테니스 클럽 드 파리(Tennis Club de Paris)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인도 고아(Goa) 지역 출신 아티스트 레모 페르난데스(Remo Fernandes)의 아트워크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셀린느 특유의 세련된 무드 위에 자유롭고 낭만적인 보헤미안의 감각을 더하며 새로운 온도를 만들어냈죠.
인위적이지 않은 옷, 살아 움직이는 옷 오래도록 입고 또 입으며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옷들을 만들겠다는 마이클 라이더의 다짐처럼, 셀린느의 이번 2027 S/S 맨즈 컬렉션은 거창한 선언 없이도 충분히 설득력 있는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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