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남교육감이 1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2014년 제16대 충남교육감으로 당선된 뒤 제17대와 제18대까지 3선 연임하며 충남교육을 이끌었다.
김 교육감은 퇴임사에서 "'충남의 모든 교육은 학생으로부터 시작해 학생에게로 향할 것'이라는 약속은 제가 떠난 뒤에도 충남교육의 본질로 남아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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