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는 반도체와 AI데이터센터 등 전력 집약 산업 투자 확대와 피지컬AI, 전기차 등 산업계 전기화 추세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후부는 경기 용인시와 서남권(호남 지역) 반도체 산업단지에 송전망, 변전소, 접속선로를 확충해 전력 공급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남권 산단에는 접속선로를 신속히 구축하고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전력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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