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사회적 고립 청년 대응 역량 강화…민관 사례관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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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사회적 고립 청년 대응 역량 강화…민관 사례관리 교육

부산 동구는 6월25일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복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민관협력 사례관리 스터디 짬.뽕.9기'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공공과 민간 사례관리 실무자 3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위기, 대인관계 단절 등으로 사회와 단절된 청년층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례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함께 익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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