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수원3)이 지난 8년간의 도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10대 의회 입성을 시작으로 제11대 최연소 재선의원, 수석대변인을 거쳐 문체위원장까지 역임한 그는 진영을 초월한 ‘실용 정치’를 다짐했다.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칸막이 없는 공개 예산심사’를 도입해 기존의 폐쇄적 방식을 타파하고, 언론과 도민에게 계수조정 과정을 모두 공개하는 참여형 심의 모델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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