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증권이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초부유층 전담 채널 'SNI'를 필두로 신흥 자산가들의 압도적인 호응을 얻으며, 업계 최초로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개인 고객(법인 제외) 1만명 시대를 열었다.
삼성증권은 이달 19일 기준,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개인 고객 수가 1만645명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 개인 고객 역시 업계 최초로 2000명을 돌파하며 자산관리 시장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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