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삼성 그룹 12개 계열사가 영세한 하위 협력사까지 상생의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대대적인 금융 지원과 대금 지급 조건 개선에 나선다.
여기에 발맞춰 1·2차 협력사들도 하위 협력사를 대상으로 대금 지급 기한을 마감 후 30일 이내로 운영하는 등 상생 행보에 뜻을 모았다.
삼성은 대금 지급 조건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종합평가 가점 부여, 상생펀드 지원 확대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동참을 독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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