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에서 다시 악화됐다.
세부 지표를 보면 제조업 업황 BSI는 72로 전월보다 2포인트 상승했지만 다음 달 전망은 51로 14포인트 하락했다.
기업심리지수는 86.9로 전월보다 1.3포인트 하락했고 다음 달 전망도 87.3으로 0.8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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