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체납관리단 운영…생계형은 지원·상습체납은 강력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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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체납관리단 운영…생계형은 지원·상습체납은 강력 징수

기장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장군은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동시에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성실납세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체납 유형에 맞는 징수와 복지 연계를 병행해 공정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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