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준비위 대변인은 이날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인께서 AI를 민선 9기 도정의 핵심으로 보고 계신다.충남이 대한민국 AI 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그렇다고 AI 기업 몇 곳을 지역에 가져다 놓는 게 전부가 아니다.사람 중심의 정책 기조를 통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도정의 비전은 '통(通)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로 결정됐으며, 취임 이후 첫 사업으로는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 추진'을 선정했다.
이중 'AI 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AI수도충남분과에서 발굴된 공약 과제는 ▲AI 산업혁신 ▲AI 기본사회 ▲AI 행정혁신 등 총 13건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