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여정이 32강에서 마무리된 가운데, 대표팀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자신의 SNS를 통해 남긴 메시지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회 초반부터 경기 내용과 결과를 두고 다양한 평가가 이어졌고, 토너먼트 진출 이후에도 경기 운영과 전술 선택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졌다.
홍 전 감독은 입장문에서 "먼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주시고 대표팀을 응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오늘 저는 축구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공식적으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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