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악플러 2명 처벌받았다…어도어 "합의·선처 없다" (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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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악플러 2명 처벌받았다…어도어 "합의·선처 없다" (공식)[전문]

어도어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외 커뮤니티와 SNS 등 다수의 플랫폼에 게시되는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으며,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지난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이 항소했지만, 최근 항소심에서 기각됐다"고 전했다.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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