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스타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특급 대회’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 정상에 올랐다.
박현경은 2번홀(파4)에서 티샷을 그린에 올린 뒤 버디를 낚았지만, 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잠시 선두를 내줬다.
5번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9번홀(파3)에서는 그린 밖 프린지에서 먼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고, 11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공동 선두 선두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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