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고양문화재단 제공 고양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사업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어울림문화학교' 2026년도 3학기)가 7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에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재단은 올해 2월부터 도입·운영 중인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강사 상시 모집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그 첫 번째 결실을 맺게 됐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어울림문화학교는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교육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와 교육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를 발굴해, 문화예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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