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회사 불륜녀" 한밤중 아파트 덮친 래커와 인분… 범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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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회사 불륜녀" 한밤중 아파트 덮친 래커와 인분… 범인의 정체는

회사에서 해고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전 직장 동료 아파트에 침입해 낙서와 인분을 뿌린 피고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으며, 우발적인 범행인 점, 벌금형을 넘는 전과가 없는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재판부는 "다른 사건으로 재판을 받던 중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다"며 양형 제반 사정을 고려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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