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성적이 약소국 퀴라소, 아이티보다 못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은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공과 A조에 속했다.
한국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함께 사상 첫 월드컵에 진출해 E조 최하위를 차지한 퀴라소가 B를 받아 눈길을 끌었고 뉴질랜드가 C, 요르단이 C+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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