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화랑청소년재단, AI 기반 청년 정책 플랫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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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화랑청소년재단, AI 기반 청년 정책 플랫폼 출범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와 화랑청소년재단(총재 박윤숙)은 지난 27일 디지털 민주주의 플랫폼 '글로벌 AI 청년 의회' 발대식을 갖고, 글로벌 AI 청년 의원 모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반크와 화랑청소년재단은 앞으로 정책 발굴과 시민교육, 캠페인을 확대해 미래세대가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기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박 단장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제안자이자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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