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의 78%는 사업 참여가 나주 체류시간이나 숙박일수를 늘리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답해 숙박 인센티브가 관광객의 소비와 지역 체류를 동시에 확대하는 효과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50대 친구 4명, 배우자의 고향을 지인들과 함께 방문한 참여자 등 나주에서 음식과 역사 문화를 경험한 관광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인센티브를 지역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사용해 여행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다는 후기를 남겼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나주 1박 2득'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관광객이 지역 곳곳을 여행하며 소비와 체험을 이어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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