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금융사 자발적 참여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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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금융사 자발적 참여 유도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의 포용금융 노력을 측정하는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정책서민분과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같은 내용의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방향과 정책서민분과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발을 뗀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내 정책서민분과는 오는 7월부터 과제별 특성에 따라 ▲자금공급 ▲재기지원 ▲연체채권 관리 ▲불법사금융 대응 등 4개 소분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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