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는 최근 5년간 정보보호 부문에 총 627억원을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는 두나무가 정보기술(IT) 부문에 투자한 2103억3000만원 가운데 정보보호 투자 비중만 11.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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