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 학생들, 인천 원료 활용 화장품 브랜드 개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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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학생들, 인천 원료 활용 화장품 브랜드 개발 참여

재능대학교가 인천 화장품 브랜드 '어울(Oull)'과 함께 지역 원료를 활용한 화장품 서브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을 열고 학생들에게서 브랜드 기획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재능대학교는 최근 어울 화장품과 공동으로 진행한 '서브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재능대는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해 인천 지역 특산 원료인 쌀과 쑥, 다시마 등을 활용한 신규 화장품 브랜드 콘셉트를 구체화하고, 학생들이 실제 브랜드 기획과 네이밍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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